근무할 때 얻어야 할 자격은 무엇인가? #시설관리 #공무관리 등의 분야에

 시설관리라고 하면 (산업체=공무분야, Utility분야)

건물이나 제조업분야에 #열원설비 관련 #보일러설비, #공조냉동설비, #가스설비, #소방설비, 냉각설비, 가온설비, 환경설비, 위험물설비, 용접, 배관, 그리고 전기분야와 #Utility설비를 관장하고 운영 및 유지관리하는 직무에 종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이분야에입사하게되면순수한관리적측면보다는기능적측면이많은게현실이기때문에처음입문하는분들은일시적으로회의심을갖게되는분들도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에 현존하는 1000개 이상의 직업 중에는 아직도 분야에서 기능이나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1년에서 3~5년 사이에 거의 무보수로 일하는 직업군도 수두룩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전수받으려는 사람의 명성이 훗날 전수자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분야라고명칭하면서

분야자격으로 대두되는 대표적인 내용은 #에너지관리(보일러), 공조냉동, 가스, 위험물, 소방, 환경, 용접, 배관, 전기 #건축설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중에서 취업에 기본이 되는 자격은 에너지관리(보일러), 공조냉동, 가스로 필수 3종이라고 합니다.기능사로서 여기부터 시작하지만, 본인의 환경에 따라서는 가급적 상위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취업이 목적인 것과 거주 직장의 장기적인 존재에 맞춰 여러 분야의 자격 취득도 좋지만 기본 자격 취득에 3종 set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건축 설비입니다.이 건축 설비 산업 , 기사는 우리가 필요한 분야를 망라한 내용입니다. 건축설비 안에는 시설관리, 공무관리에 필요한 분야가 기본적으로 들어있어 더욱 기본적인 설계와 시공을 할 수 있도록 배우고 익히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굵은 글씨)의 자격은 그 분야의 입문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소양을 배우는 것이라면 건축설비는 이 분야를 유기적으로 Interlook하고 움직이는 내용의 학문으로 실전적인 내용이 많이 녹아 있는 것입니다.자격증 취득은 에너지 관리(보일러), 공조 냉동, 가스, 다음에 반드시 건축설비를 취득해야 분야 성공의 지름길 아닐까요?

용접, 전기, 소방, 가스는 단품으로 나름대로 직업존재가 가능한 자격증이고 경험만 있으면 분야에서 대접을 받는 자격증이기도 하지만 그 외에는 같은 브랜드로 가야 인정받는 자격증이기도 하고 시설분야에 불필요하게 접근하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행동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분야자격증을취득할때기능사로출발하면기능사3~10개를취득하시는데,이것은어리석은방법이며,가능한한기능사를취득하셨다면분야산업기사기능장순으로상위로최단취득하시는것을권해드립니다.”예를 들면, 에너지 기능사→공조 산업 기사→가스 기사→기능장→기술사등으로 취득하는 것이 좋고, 이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폴리텍 대학이나 관련 대학에서의 야간, 또는 대학원 석사 학위까지는 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