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역주행 트럭 사고 후 최동석 박지윤 아나운서 가족

 

최동석 아나운서와 박지윤 씨 가족의 , 역주행 트럭 후 똑같은 일을 것을 하늘이 도왔어요.최동석과 박지윤 KBS 아나운서, 그리고 10대 아들과 딸이 함께 탄 차가 후 역주행하던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는 중상을 입었고, 아나운서 최동석 가족은 다행히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사고 현장 보니 정말 끔찍했어요.이만큼 손상에도 불구하고 중상이나 경상 등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정말 다행입니다. 더구나 상대 트럭은 2.5t 화물차로 역주행이었는데도 이 정도 상황은 진짜 천운이라고 봅니다. 튼튼하기로 정평이 나있는 차종이기도 합니다.오래 전에 BMW가 대형 사고 후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히트했는데요. 이번 사고 후 볼보의 향후 매출도 신경이 쓰일 정도입니다.

사고 직후 많은 분들이 최동석과 박지윤 가족의 근황을 궁금해 하셨는데, 현재까지 전해지는 곳은 목과 허리,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큰 부상은 없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들 안전벨트라면서 준비를 해주신 것 같아요

올 한 해 최동석 아나운서도, 박지윤 아나운서도 다사다.저는 있지만 최동석 아나운서는 KBS 뉴스 메인 앵커에서 내려와 병가 중이고 박지윤 아나운서도 얼마 전 코로나 시국 때 sns 논란이 좀 있었어요.이번 사고가 마지막 액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살다보면 참 많은 일을 겪으니까요.트럭 운전사의 음주와 역주행을 보면서 모든 일의 시작은 술로 이루어짐을 다시 한 번 느껴봅니다.아무쪼록 최동석 박지윤 가족의 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