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애견 연맹 홍보대사 : 김정은 아나쁘지않아운서

​제목이 곧.. 얘기…임 ​​

​​으하하하… 부끄럽슴니다……..​제가 ….. 아자신운서이고 무대에 서고…… 그런 걸 좋아하고 관종끼가 있는 듯 없는 듯 … 아 네… 무…물론 있죠 있지만 잘 못하고…..인싸가 되고 싶은 마음도 그득그득하지만…….결국은 튀는 비결을 모르는 …. 부끄럼쟁이 아싸임……..​​그래서 뭔가 셀프 칭찬하는 SNS는 열더욱더 하지만 항시 부끄럽고 어떻게 하면 잘 알리면서(?) 뒤백하게 쓸 수 있지라는 걸 생각합니다 (모르셨죠?…;;;)​​

​​근데 이건… 살포시 자랑 좀 하고 싶읍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트로피자신… 상패.. 저런 것 건 2008년 미스유니버시티 때 끝난 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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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서.. 슥… 자랑 타임….저 2008년에 미스유니버시티 1등한…녀자에욥 ​

​​맞아요…제가 미인대회 출신인걸… 이스토리 안 하면 아무도 모른답니다 ​후후후후후 ​​​

​​그런 제가 이번에 위촉패를 받았답니다 ​​​(위촉패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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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감사합니다 ​이 영광은 호빵 군에게 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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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면 닭..닭고기를 달라…”(참그러므로 호빵이 기분 좋은 얼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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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행사가 열려 이 날 KTX 타고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오래오랜만에 기차여행 가는 감정이 들고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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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한국애기견연맹 홍보대사가 되다니 ​​앞으로 호빵이 발 잡고 이곳저기 열심히 홍보하고 다니겠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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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이를 안고 있으면 소확행의 진정한 의미를 알 것 같아요 ​​요즈­음 약간의 슬럼프로 힘들었는데 요 소고기만 나쁘지않아하는 녀석 맛난 간식 사주려면 다시 열더욱 몸을 움직여야겠단 소견이 듭니다 ​​약간 더디고 느리지만 천천히라도 우리 하고 싶은 거 하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