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자격증 분류 기준 개선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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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게 기준으로 드론의 안전 관리가 이루어지고 제도를 개선하여 완구. 레저용(250g)에 대한 규제는 최소화하고, 25kg 초과 중량 드론과 고속비행 드론에 대해서는 안전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이 이루어진다.비사업용의 경우 12kg 초과, 사업용 드론의 경우 무게와 상관없이 무조건 기체 신고를 하여야 하고, 조종자 증명취득( 국가자격증-사업용)이 필요한 기준의 분류체계로는 안전성 그다소리보가 어렵고 경량 완구.레저용(저성능) 드론에 대해서는 기존 분류체계가 규제로 작용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앞으로는 완구용과 같은 저성능의 드론에 대해서는 가장작게의 규제로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25kg 초과. 고속비행 드론(고성능 드론)에 대해서는 안전성을 확보하는 규제 합리화를 추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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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모형비행장치 :비사업용 250g 이하 무게 기체 중 법령에서 정하는 장비를 탑재하지 않고, 일정 운용요건을 준누구는 기체.* 촬영용 카메라, FPV, 기타부­속 탑재(X)-외부 장착물이 전혀 없는 상태* 최대 비행고도 20m 이하, 비행거리 50m 이하, 위로의 비행금지 등※ 기체신고 불필요※ 공항주변 반경 3km 내에서만 비행승인 필요※ 자격증 불필요② 저위험 무인비행장치 :7kg 이하 무게 기체 중 일정 체육에그대지(1,400J, 잠정) 이하로 운행하는 기체.※ 소유자 등록※ 관제권, 비행금지구역에서 비행승인 필요※ 온라인 교육이수 필요③ 중위험 무인비행장치 :250g 초과 25kg 이하 무게 기체 중 일정 체육에그대지(250g~7kg 무게 중 1,400J 초과 가령은 7kg~25kg 무게 중 14,000J 이하, 잠정)에 해당하는 기체.※ 소유자, 기체형식, 중량, 용도 신고※ 관제권, 비행금지구역에서 비행승인 필요※ 필기시험과 비행경력④ 고위험 무인비행장치 :위의 ①~③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150kg 이하의 기체※ 소유자, 기체형식, 중량, 용도 신고※ 비행 전 비행승인 필요※ 안전성 인증 필요※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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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비교표는 무게 기준만을 적시하였으며, 실제 분류체계에 따른 제한 스포츠에그대지 및 용도(사업용, 비사업용) 등의 요건이 추가됨

2018년 10월 중 드론 분류기준 개선의도을 확정하고, 2019년 상반기까지 관계법령(항공안전법시행령, 시행규칙)의 개정을 추진한다고 한다. 즉, 확정이 될 때 까지는 참고사항으로 알아두면 되겠음니다.위 개선의도을 적용한다면 현재 모형비행장치의 분류에 들어가는 드론은 완구용을 제외하고는 진짜거의 없을 것 같음니다. 최근 본인오는 드론은 완구용이라고 해도 대부분 촬영용 카메라가 달려서 본인오기 때문에 저가의 드론 중에서 실이스토리 드론 정도가 포함될 것 같음니다.모형비행장치는 자격이 필요 없고, 기체 신고도 필요 없으며 공항 주변 3km만 피하면 비행승인 없이 자유롭게 날릴 수 있는 장점이 있음니다.촬영용 드론을 기준으로 볼 때 팬텀, 인스파이어, 매빅의 경우 무게와 속도가 많이 항상어본인지 않는다고 한다면 대부분 저위 험 무인비행장치에 포함 될 것이고, 소유자 등록과 온라인 교육이수가 필수입니다.물론 관제권, 비행금지구역에서는 비행승인이 필요한다.농업용 방제드론???산업용드론 중에 농업용 방제드론을 위 기준으로 분류해 본다면 20L이하 약재통을 장착한 드론은 일반적으로 중위 험 무인비행장치에 포함댑니다.현재 농업용 방제드론은 교육용을 제외하고 12kg이하가 대부분입니다. 드론 국가자격증 없이도 비사업용으로 활용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체신고와 비행자격조건으로 필기시험과 비행경력이 필요하게 댑니다.

완구용 취미 드론의 규제는 완화하고 산업용 드론의 규제는 합리화하려는 개선의도인데 앞으로 드론 산업발전에 어떻게 미칠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겠네요.

국토교통부 드론 분류기준 개선의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