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를 추천하는 SF, 가족, 범죄

 

대한민국 1위 OTT 서비스에서 볼 수 있는 SF, 가족, 스릴러, 드라마 장르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추천 작품을 소개합니다 : 지난주에 이어 더 많은 시선으로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협업 중인 신부 추녀비 씨와 함께합니다. 지난 시간 기억나요? 만우절 특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중 추천 No5를 소개했습니다. 오늘은 그 반대의 케이스를 준비했습니다 지루한 평일, 일을 마치고 즐거운 문화생활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목록을 참고하여 시원한 관람을 바랍니다.

결혼식의 준녀비 님과 함께하는 오늘의 주제를 공개하겠습니다 “다양한 장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추천”입니다.핀 화이트 헤드의<블랙 미러:밴더 스너치>, 샌드라 블록의<버드 박스>, 라이언 레이놀즈의<6 언더 그라운드>, 에이미·아담스의<힐빌리의 노래>, 랠프·파인즈의<더·디그>5개를 선택했습니다. 지금부터 이유를 알아보기로 오리지널이라서 넷플릭스만의 추천 영화입니다 순위가 아닌 가나다순임을 알려주시고 네이버에 신부 준녀비를 검색하시면 상단 블로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미지출처 : 네이버 | IMDb▣ 동일 카테고리에 다양한 목록이 있습니다. =)

01 소속˚6 언더그라운드 ˚ 소속의 줄거리: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자처럼 개인 기록 모두를 지우고 스스로 ‘고스트’가 된 6명의 정예요원. 그들이 새 작전을 위해 모였습니다. 유럽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질주와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선보여 당신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킵니다.

사위 : 시원함을 전해주는 첫 번째 주인공은 <더 록>마이클 베이 감독, 라이언 레이놀즈, 데이브 프랑코, 멜라니 롤랑, 아드리아 아르조나, 마누엘 가르시알포, 콜리 호킨스, 벤 하디가 출연한 <6 언더그라운드>입니다. 보편적인 한방 위주의 이야기임에 틀림없지만 인생 캐릭터를 제대로 만난 뒤 코믹 연기에 매료된 라이언 레이놀즈 지휘 아래 각자의 임무를 재치 있게 팀워크를 발휘합니다. 또 마이클 베이가 감독인 만큼 쇄도하는 액션과 폭발 장면에 무심히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만큼 매력적인 물량 공세를 보여줍니다. 화려한 볼거리를 원하시면 지금 바로 재생 버튼을 누르세요.

02 소속˚ 더디그˚ 소속의 아라스지 : 제2차 세계대전이 코앞에 닥친 어느 날, 아들과 함께 사는 과부 이디스(캐리 멀리건)는 무명의 고고학자 바질 브라운(랠프 파인즈)을 고용한다. 사유지에 있는 언덕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파고들어가던순간 땅에묻혀있던고대유물들을발견합니다.

마시우: 감동을 전하는 두 번째 주인공은 <내 딸> 사이먼 스톤 감독, 캐리 멀리건, 랠프 파인즈, 릴리 제임스, 켄 스탯, 벤 채플린, 어셔 앨리가 출연한 <더 딕>입니다. 영국에서 벌어지는 실화를 바탕으로 잔잔한 드라마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이야기를 시작으로 감미로운 OST, 칼리 멀리건과 랠프 파인즈, 릴리 제임스 배우들의 연기까지 정삼각형을 형성하며 훌륭한 밸런스가 돋보입니다. 그래서 담백했어요. 동시에 더 디그의 주제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흔적 이야기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생각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지구를 생활 터전으로 삼고 있던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잔잔하고 담백한 얘기가 좋으면 재생을 눌러요.

03 소속된˚버드박스 ˚소속 줄거리 : 평소와 다름없이 일상에 녹아든 사람들이 감염되기 시작하면서 도심 곳곳에서 자살 소동이 벌어집니다. 아수라장을 뚫고 간신히 가정집으로 피신한 멜라니(산드라 블록). 무리의 사람들과 고통을 나누고 위로하며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신부: 서스펜스를 전하는 세 번째 주인공은 <세컨드 찬스> 수잔 비에르 감독, 산드라 브록, 트라반트 로즈, 존 마르코비치, 사라 폴슨, 재키 위버, 로사 사라자르가 출연한 <버드 박스>입니다. 이미 넷플릭스를 상징하는 영화죠. 그렇기 때문에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미량의 조미료를 뿌려 보면 보이지 않는 것, 볼 수 없는 것에 대한 공포감을 잘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시각적인 긴장감을 자극적인 장면 없이 사람들끼리의 감정으로만 전달했다는 점에서 잘 짜인 스릴러인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타국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를 다루는 스핀오프가 제작된다고 하니, 혹시 한국의 ‘버드 박스’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니, 아직 보지 않은 분은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04 소속˚ 블랙미러 밴더스내치(˚소속) 줄거리 : 천재 그가 기묘한 판타지 소설을 비디오 게임으로 만들어요. 그 과정에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결국 자신이 선택한 초현실적 상황 속으로 빠집니다. 게임의 엔딩이 그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사위: 신비한 분위기를 전하는 네 번째 주인공은 <이클립스>의 데이비드 슬레이드 감독, 핀 화이트헤드, 크레이그 파킨슨, 앨리스 로, 윌 폴터가 출연한 <블랙 밀러: 밴더 너치>입니다. 관객이 직접 전개를 선택하면 어떨까요? 신선하고 심오한 내용으로 유명한 드라마 [블랙미러]의 극장판이라 할 수 있는 ‘밴더스나이치’는 관객이 직접 고르면서 이야기, 내용, 러닝타임까지 모든 부분이 바뀌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대로,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은 어떻게 신선합니까? 과감한 시도라 완벽한 만족감을 전하지는 못해도 보는 재미와 고르는 재미, 실제로 주인공이 된 듯한 높은 몰입감으로 흥미진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05 소속˚힐빌리의 노래 소속:오하이오주에 위치한 미들타운에서 지역을 잡은 패밀리 그로부터 14년 후 어린 소년 J.D는 예일대학 법학부생이 되었습니다. 대형 로펌의 입사 면접 전날, 그의 스마트폰이 울립니다. 베브(에이미 애덤스)가 약에 손을 댔다는 소식에 J.D는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시우: 따뜻함을 전하는 마지막 주인공은 <하트 오브 더 시> 론 하워드 감독, 에이미 애덤스, 글렌 클로즈, 가브리엘 바소, 헤일리 베넷이 출연한 <힐빌리의 노래>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패밀리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그 중심에 서 있는 J.D라는 인물. 그래서 마치 보이 푸드 레이디 버드 등의 성장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서정적이고 평온한 이 과정이 마음을 녹였습니다. 또 J.D로 분장한 가브리엘 바소를 비롯해 에이미 애덤스, 글렌 클로즈의 연기 대결도 보는 즐거움이 넘칩니다. 외관이 뛰어나며 국내외적으로 완벽한 변신에 성공하여 몰입감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