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이슈] 트로트가수 송가인, 김호중 상표출원 관련이슈!

안녕하십니까, 신아특허 친절한 감자씨 입니다!​대중 트로트가수 송가인 씨와 김호중 씨 관련 상표이슈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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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트곧바로티’ 등의 상표를 제3자가 출원했습­니다고 하는데요~’송가인’, ‘송블리’, ‘Again’, ‘송가인 팬카페’, ‘송블리 팬카페’, ‘트곧바로티’, ‘트곧바로티 Tvarotti’, ‘아리스 Aries’ 등의 본명, 예명, 팬클럽 명칭 등의 상표가 제3자에 의해 특허청에 출원됬읍니다.고 합니다.​현재 대부분의 제3자 출원에 대해 아직 특허청의 심사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다만, 송가인의 팬클럽 명칭인 ‘Again’ 상표 2건에 대해선 특허청에서 거절 이유가 없다는 1차심사결과로 출원공고판정이 나온 상태이고, 송가인씨 측에서는 상표가 등록될 수 없다는 별도의 이의신청을 하지 않다고 하네요. 역시 ‘Again’ 상표 출원인인 카페지기 A씨는 송가인 명의로 상표를 양도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하는데요^^​상표를 출원한 제3자는 여러명이며, 송가인씨측에서는 별도의 대응이 없는 상태이지만,​김호중씨측은 특허청의 정보제공이라는 절차를 통해 제3자의 상표 등록이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여, 일부 제3자의 출원상표에 대해선 출원인인 제3자의 동의를 얻어 김호중으로 출원인을 변경했습­니다고 합니다.​유명 연예인의 본명, 예명은 실제로 상표로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제3자가 연예인 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연예인의 본명, 예명 등을 상표로 사용할 경우 소비자들이 연예인과 관련 있는 자가 판매하는 상품으로 오인, 혼동하는 사건가 발생 활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소비자들의 착오는 고스란히 선의의 소비자들의 피해로 돌아갈 수 있으며, 역시 유명 연예인 나의 상품화 사업 등에 대한 피해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이처럼 상표는 소비자들이 오인, 혼동하지 않도록 사용돼야 할것이다는 점! 역시한 상표로 인해 오히려 상품의 진정한 출처에 대한 오인, 혼동이 생긴다면 많은 사건가 발생 활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둬야 하겠읍니다^^​상표법에선 저명한 사람의 본명, 예명에 대해선 나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만 제3자의 상표권 등록이 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팬클럽 회원이나 연예인 나의 가족, 지인, 일반 제3자 등을 포함해 연예인의 소속사라고 하더라도 연예인 나의 동의 없이 관련된 상표권을 등록 받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이 점을 유의해주셔야 겠지요~.​종국적으로는 송가인, 김호중 나 역시는 송가인, 김호중 나의 동의를 받은 자가 본명, 예명에 대한 상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며,사건는 자발적인 팬들의 모이다인 팬클럽 명칭 ‘Again’, ‘아리스 Aries’ 등의 상표 등이 라고 합니다.​왜냐면 팬클럽 명칭의 경우, 연예인 나의 본명, 예명과는 달리 연예인 나에게 제3자의 출원에 대한 동의할 권리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면서도,그렇다고 제3자의 등록을 허용할 경우 소비자들의 오인, 혼동이 발생 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특허청에서는 팬클럽의 설립, 운영, 유지에 대해 연예인 나 역시는 소속사에 기여한 정도를 고려해 심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2020.07.12 / 박영롱 변리사, 이병철 ​위 기사는 박영롱 변리사, 이병철 기자님께서 작성하신 기사를 발췌하여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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