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의 종영 드라마 믿고 보는 배우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비 예보가 있었지만 아직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제발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아직 날씨가 흐리고 쌀쌀하니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구요.

옷을얇게입었는데출근하면서밖에나가서좀쌀쌀해져서다시들어가서옷을입고나왔습니다.점심은 드셨나요?

저는 간단하게 라면 하나랑 즉석밥 먹었어요~ 후후후

IT 형들은 금요일인 오늘 재밌게 놀 계획 있으신가요?

저는 금요일은 쉴 예정입니다.

이번주 평일은 즐겁게 달리고, 이번주 금요일은 가족과 보낼 생각입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저녁을 먹지 않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이 가족들과 저녁을 먹게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양은 조금 먹고 운동을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 진짜 맛있게 먹을 자신 있는데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맞죠?

저는 최근에 종영된 드라마의 재방송에 빠져 있어요.

저는 드라마를 볼 때 배우를 보고 보는 편이에요.~

믿고 보는 배우님들이 있잖아요!

주로 배우분들을 보고 드라마를 보면 거의 실패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본 드라마인데 다시 보니까 그때는 제가 발견하지 못했던 내용이 보여서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드라마를 또 볼까 고민을 하다가 또 오해영을 볼까 하고 복을 시작했는데

역시 믿을 수 있는 배우 서현진씨였어요!!

2016.05.02에 시작해서 2016.06.28에 방송을 마쳤는데

3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재밌는 이유가 뭘까요?

등장인물은 박도경 역에 에릭 씨, 오혜영 역에 서현진 씨, 또 다른 오혜빈 씨

그리고 박수경 역에 예지원 씨, 이진산 역에 김지석 씨, 그 외 많은 분들이 출연하고 계십니다.

스토리:오해에서 비롯되고 자신과 결혼하기로 하고 달아났다 오·소연의 때문에 인생을 망치려는고 동명이인인 다른 오·소연의 결혼이 엉망이 되고 동명이인의 두 여성 사이에서 박·도교은의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힌 동명 오·소연들과 그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와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총 18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현진 씨는 역시 믿을 수 있는 배우입니다

매력적인 얼굴과 목소리와 발성이 너무 좋아요~

물론 서현진 씨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분들 다 좋았어요

특히 독보적인 캐릭터인 박수경 역의 예지원 씨는 두말할 것도 없이 잔소리였죠. 후후후

특히 배우분들의 콤비네 숀이 잘 어울려서 더 재미있었던 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의 OST도 정말 좋았어요!!

저는 지금도 노래방에 가면 이 드라마의 OST를 즐겨 불러요.

3년이 지나도 패션이나 연출이 어색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인것 같아요~

오늘은 다 못 봐서 천천히 주말에 1부씩 볼 생각이에요.

나는 주말에 밀린 드라마나 종영된 드라마를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시간이 지나서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저는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을 때 종영된 드라마를 다시 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잘하고 싶은 날 있잖아요

그런 주말에 저는 종영된 드라마를 봅니다.

혹시 아직 또 오혜연을 못 보신 분들이 있으면 한번 봐주세요

소소한 일상의 드라마였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 주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