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부정맥약 15년 만에 끊는, 갑상선 항진증, 관절염, 복시, 사시도 정상! 약이 독이었음을 깨달은 78세 분의 건강 회복

 

몸의 해독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되돌리고 체험사례를 공개해주신 박**님 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은 체험사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78세 박모씨(158cm 체중 52kg)는 6kg 감량, 약을 끊는다.

1. 부정맥약 15년 복용 2. 급성 갑상선 항진증 (복시, 사시, 돌출) 3. 류마티스 관절염 4. 스트레스성 대장 5. 자궁 적출 수술 (40대 후반에 갱년기가 와서 자궁근종에 자궁 적출하게 된다) 6. 수술 7. 맹장 수술 8. 척수 4-5회 협착 (헤르니아) 9. 척추 측 만국

(내 몸 해독 전) 부정맥약을 15년간 복용했는데 어느 날 운전 중 길이 이상해 보여 (복시) 큰 병원에 가본 뒤 몸으로 보낸 신호의 문제를 알았다.갑상샘 항진증과 눈에 복시와 사시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카가 내 몸의 해독을 권유했지만 좋은 것을 잘 먹는다고 미뤘지만 내 몸의 해독 관련 강의를 듣고 먼저 몸이 청소돼야 몸에 좋은 인삼도 몸에 흡수된다는 것을 깨닫고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남편도 오랜 약물로 치매와 눈 한쪽이 실명해 함께 내 신체 해독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

남편은 73kg에서 10kg 감량

(내 몸을 해독한 뒤 변화) 수치정상, 안압교정안경을 썼는데 교정안경이 필요 없게 됐다.프로그램 6일째, 모든 약을 끊고 14일 간 힘 없는 몸이 건강해지고, 허리도 쳐지고 몸에 힘이 생겼다.프로그램 14일째에 장거리 운전을 1년 만에 하게 돼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남편도 장거리로 갈 때는 휴게소와 휴게소에 들러 소변 횟수가 좋아졌지만 지금은 소변 횟수가 정상화됐다.아들도 부모님이 좋아지는 걸 보고 10일 내 몸 해독을 해보고 확신을 가진 뒤 15kg을 뺐다.

최근 전(2021년 1월 12일) 안과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대단하다고 무슨 짓을 했는지 놀라면서 복시, 사시를 다 없앴다고 말했다. 더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유지가 정상인데라며 크게 놀랐다고 한다.

교정안경도 벗고 사시, 복시 정상화, 관절염 호전, 딸도 프로그램을 시작해 완전히 효소식으로 돼 있다.피부도 좋고 체력이 아주 좋아진 약을 먹은 게 독이었다는 걸 이 방송을 하면서 알았다고 하셨다.

우리 몸은 기계가 아니라 유기 적인 존재인데도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아픈 곳만 보며 고치려 합니다. 전체를 보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약의 어원이 독처럼 제 몸에 약을 계속 넣으면 결국 다른 곳에 이상이 오기 마련이에요. 그럼 다른 약을 추가해서 복용하지 말고 몸의 항상성을 믿고 몸의 해독을 통해 건강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내 몸을 해독하는 프로그램이 궁금하시면 언제든 문의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제대로 된 건강 상식을 배워, 함께 건강해지기를 소망 공유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픈채팅방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