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 드립니다 편도결석 원인

 

편도결석은 편도선 또는 편도선의 작은 구멍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모여들어 생기는 밥알만한 작고 노란 알갱이를 말합니다.

이름에결석이붙어있는데,이것을만져보면대개돌처럼딱딱딱하지는않습니다. 쉽게 찌부러지면서도 냄새를 맡아보면 손에 배어날 정도로 강력하기도 해요.

외견상 치아와 혀의 상태는 깨끗한데도 불구하고 입에서는 입 냄새가 나며 양치질을 하면서 구역질이 날 때는 입자가 튀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특별히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 입 냄새가 나거나 목에 힘을 주면 이물질이 튀어나오거나 목이 아파서 침을 삼키면 뭔가 걸린 것 같은 현상, 또는 간질간질하고 귀가 아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로 내원하면 검진 시 목젖 양 옆의 편도에 결석이 발견됩니다.가끔 편도염 소견을 동반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편도결석의원인은?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편도염일 수 있습니다. 치아를 자주 앓고 있으면, 편도과라고 하는 구멍이 커질 수가 있습니다.

커진 구멍 사이에 이물질은 더 잘 들어가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갖출 수 있습니다.

편도염은 크게 급성과 만성이 있는데 전자의 경우 보통 감기 후에 발생하다가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고열과 오한이 동반되며 대략 4~6일 후에는 호전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 급성에 해당하는 증상은 없더라도 지속적인 염증으로 인한 불쾌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후자 쪽에 받는 사람의 경우 위와 달리 반복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흔한 것은 인후통을 수반하기도 하고 입냄새를 호소하기도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1년에 3번 정도 재발하면 만성일 가능성이 있고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 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면연력 저하나 과로로 인해 평소의 피로가 쌓여 있고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 부족 등, 편도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체력이 현저히 떨어지면 그만큼 균이 서식하기 좋은 장소를 만들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무리하게 살을 빼는 등 그러한 행위로 인해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등 균형을 잡지 않고 영양을 결핍시키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살나는입에서제일먼저신호를보낸다는이야기도있듯이편도염과같은현상이나타나면전문가의도움을받아서해결하는것이좋습니다.

불결한 구강, 우리가 깨끗하게 한다는 양치질, 하지만 불순물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양치질 후에도 남아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은 계속 쌓이게 되어, 목구멍 안쪽으로 옮겨 버리는 것이 편도결석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큰 질병은 아니지만 악취가 동반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며 만성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입을 마르게 하는 카페인이나 음주를 너무 많이 하면 침샘에 분비를 억제하고 입이 마르고 세균과 냄새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내원하여 검진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편도 결석의 원인이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씩 하는게 좋아요.

식후에는 반드시 30분 이내에 이를 닦아서 불순물이 쌓이지 않도록 미리 방지해야 합니다.

그 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을 제거하기 위해 구강청결제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 헹궈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의원에서도 이런 방법을 추천하고 있는데요.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세요. 과로를 해소하고 휴일을 즐기거나 몸에 영향을 주는 피로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하루 2L 정도의 뜨거운 물을 섭취하여 입안의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면역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간단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병행하여 몸의 균형을 잡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반대로, 좋지 않은 음식물의 섭취는 피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 앞에서 말한 입안을 건조시키는 차나 음식은 피하는 것이 편도결석의 원인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방법은 자연스럽게 나오거나 흡인 등으로 지우는 방법도 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생기기 때문에 레이저로 구멍을 막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편도 자체를 없애는 절제술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다 이것을 시행할 필요는 없지만, 위와 같이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5~6회 이상 앓거나, 매년 3회 이상 앓았다면 절제술을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법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그러한 상황에 마주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고, 평소 입안에 청결을 유지하는 것, 물을 과음하고 식후에 반드시 양치질을 해 줌으로써 도달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