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놀이_과학놀이 화산폭발 점검

저번주에 했던 놀이였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한동안 TV에도 끄떡없었고, 최근 유행했던 화산폭발 과학놀이는 요즘 조금 시들해졌지만 여전히 공룡을 싫어하는 혀공룡 멸종 이유 때문에 엄마공룡이 왜 없어졌죠?하루에 백번씩 들어보곤 해요.사실 나쁘지 않게 잘 모르겠지만 다행히도 나쁘지 않게는 ‘케비키즈 공룡멸종송’이 있어서 목에서 피 맛이 나빠지지 않도록 하루종일 ‘공룡멸종송’을 아웃사이더의 랩처럼 누구보다 빨리 남들과 다르게 읊어주는 데모돌이 인스타로 준효에게 해주는 모습을 ‘아, 이거 아닌가 하고 의견만 하고 있어요.가시시간이 되는 날 아이들에게 해주기로 했어요.준비물은 베이킹소다, 식초, 빨간색 물감, 공병, 박스가 이 정도 있으면 좋지만 좀 더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고 싶다면 점토 같은 것으로 공병을 싸서 산 모양을 만들면 되고 공룡 피규어 같은 것이 있으면 주변을 장식해 실제 공룡시대처럼 보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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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와 조카 규본인기까지 분화구를 3개 만들기 위해서 공병도 3개 마련했어.본인을 만들어 보면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밑 본인은 500㎖ 정도의 병이었지만, 다음에 만들게 되면 이것보다 작은 병을 준비하는 소견입니다.병이 커지면 존재감도 엄청 본인이고 실제로 보이는 것도 커보여서 좋지만 대신 본인 마작스가 소견보다 더 많이 들어가…키위, 점토 묻혔을 때부터 아…라고 생각한 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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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3개 만들어야 했는데 4개 정도 들어간 것 같다. 6개 샀는데 자기 나머지 두 개로는 또 뭘 만들까?눈을 뜨는 두비 덕분에 새벽 3시에 독거실 바닥에 앉아 공병에게 흙을 묻히다가 몇 차례 내 거실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디테일은 별로지만 나름대로의 얌체 리얼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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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공룡 피겨 중 내 기준이 생긴 게 가장 싫은 유아로 선택했어.초범벅이 되는 아이들이라 씻어줄 생각이지만 귀여워하는 유아들은 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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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와 식초는 시댁에 있는 것을 쓰기로 하고 붉은 물감과 베이킹소다를 먼저 섞어주고 그 위에 식초를 부어주는 소견이었지만 일단 집에서 쓰는 컵에 섞기에는 조금 어색해 따라줄 공병도 미리 준비해뒀다.베이킹 소다를 띄우다. 나도 준비할게. 허공의 철두철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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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입구 밖에 물감과 섞여 거품이 되는 식초 때문에 밑바닥에서 겸열하면 묽은 냄새+청소 콜라보로 무척 곤란하기 때문에 상자 위에 두면 편리하지만 컵라면 상자가 매우 높이와 크기 전체가 딱이었다.하지만 나쁘지 않아.나쁘지 않은 밤, 겸열을 해보면 보통 그런 골판지 상자는 금방 물을 마시고 우물쭈물하면서 모두 새기 때문에 반드시 비닐을 한 겹 씌우거나 차산드에서 용기 같은 곳으로 하는 것이 좋다.나쁘지 않아. 중간에 식초 물 튀기면서 마당에서 상자를 들고 뛰었구나(TT). 일단 완성은 됐지만 뭔가 이상해.그 존재감 넘치는 농심 육개장 사발… 공룡시대에 돈부리멘이라니..믹한 식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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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싫어하는 공룡들을, 그리고 제가 직접 색깔을 입혔어요.그림을 그려서 여섯 개장 글자를 닫아버리기로 했는데 그때 본인은 꼭 잊지 마라 이 스토리로 김충원 공룡그림을 결제하려고 했습니다.트리케라톱스 그리기가 어려워 얼근하게 혀 비도 좀 커졌다고 얼버무리면서 와 공룡이다.이런게 안통해서 그 고생이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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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혼자 묻힌 점토… 도중에 귀찮아서, 현타오. 그래도 점토가 너무 부드럽고, 잘 붙어서 소견보다 즉시 끝난다.입맛이 좀 더 크면 이 과행정부터 하라고 했는데, 지금은 시키면 진행도 없고 집 구석구석 점토조각만 뒹굴고 있을 터라 이 과정은 혼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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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왼쪽은 설비산, 가장 큰 것은 네 조카 규 나쁘지 않다 기산의 마지막 초비산은 두비산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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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규어도 좀 틀고 리얼하게 만들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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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육개장의 존재감은 오전에 잠들어 일본어와 인서와 함께 그려 형형색색의 공룡 그림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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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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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다시던 공룡 시절, 아직 두비는 이런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과인대가 아니라 패스했고, 규과인기에는 할머니였습니다.“잠자기 전에 미리 공룡 그림을 그리고 잘라오라”고 숙제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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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것이 이것을 들고 할머니, 너에게 가져보자!! 전에도 말했듯이 식초가 사방으로 넘쳐나니까 이렇게 골판지 통으로 하기보다는 상자 안에 비닐을 깔아주는 것을 추천한다. 몇 번을 부탁드리고 싶었지만 박스가 엉망이 되어 여러 번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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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나스케일도…다른 분들의 블로그 포스터를 보면 소견보다 베이킹소다와 식초가 가정 이야기가 많다고 해서 큰 공병보다는 작은 병을 권한다지만 일단 재료가 부족했다. 공병이 세개였기 때문에 소다도 많이!!물에 물감을 넣어 붉은 물을 만들고 그 안에 소다를 넣어 섞었는데 화학반응이 본인이고 거품이 올라와 소견보다 색이 붉게 올라가지 않는다. 물감의 비율을 더 높이느냐 하면, 본인 되라고 본인? 본인은 워낙 묽은 탓인지 속임수 없이 색이 옅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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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쪽거리 실험을 하기 전에 이미 난리니까 건드리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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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각자 이름의 산에 스스로 식초를 뿌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병 입구가 작아 아이들이 옆으로 다 쏟아질 것 같아 시어머니가 대신 식초를 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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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뻐하고 신기해하는 것은 당연했고 어른들도 신기했던 화산폭발 과학놀이가 엄마의 티켓놀이가 많이 본인이 오지만 매주 검색해 보고 가끔 날 때마다 해주자.아이들이 나쁘지 않아서 몸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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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물감+베이킹소다를 섞은 물에 식초를 넣으면 순간적으로 탄산가스가 터져 거품이 위로 솟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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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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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물을 가득 채웠기 때문에 콜록콜록 흘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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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초콤돌 베이킹 소다를 물감과 섞는 것부터 전부 보여주려 했지만 이들이 모이면 진상력이 수치 측정 불가할 정도로 매우 본인이라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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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도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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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하면 다 따라한다 투빌라 아기들 둘이 입으로 뿌뿌뿌하니까 뚜비가 따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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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지 마세요.생활용품으로 만들 수 있는 어린이-어린이 과학실험이지만 이곳에서 생성하는 가스는 절대 몸에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만지거나 얼굴을 가까이해서는 안 된다.그래서 실험도 어린 아이들은 시키지 않고 시어머니가 해준 것…

어머니표 과학놀이 화산폭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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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애들이 다 만지고 다 쓰러져… 와 리얼하네.공룡들 다 죽었네.공룡 멸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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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시선 강탈 2배, 사과 식초…산도 2배나 2배!! 어린 아이가 3명 있지만, 스케일이 큰 재첩의 풍부한 재료 덕분에, 몇번이나 연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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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지막 하이라이트 나무젓가락 같은 걸로 저으면 거품이 더 난다는 스토리를 듣고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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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끓고 비는 냄새가 난다며 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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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화학반응이 일어나 거품이 아주 많이 튀었다. 가장 큰 병을 먼저 저어주었는데, 위로 뛰어올라 모두들 환호성을 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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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쏟아지는 아주 거품의 양을 봐라!! 그냥 물을 부어줬을 때보다 사실적인 화산분화가 연출된다.대신 아이들에게서 티가 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가장 작은 두비산이 이 정도였다.자랑했던 게 많이 뛰었는데 못 찍어서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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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이가 미술놀이나 과학놀이를 했던 저번주 이야기 이번주는 모인놀이가 아니라 밖에서 본인을 찾아가서 노는 날로 잡았는데 2번이라니… 내일부터 벚꽃축제가 시작되는데 비가와서 염원이 불어서 벚꽃도 다 떨어진것 같고 아이들도 없었던것 같은 칼염원이라서 지금까지 느끼고 있었어.나의 일은 뭐할까…(´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