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 겪게 된 갑상샘저하_임산부 갑상샘저하증, 임산부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자극호르몬(TSH) 수치

임임신이야기 #임산부감상선저하증 #임산부갑상선기능저하증 #임산부갑상선자극호르몬수치 #쓰임새 많은 소음주의

우리 부부는 결혼 후 신혼기간을 충분히 갖고 방안에 틀어박혔다. 부부 모두 영양제는 물론 엽산제도 장기 복용하고 있으며 와인은 일과 논문을 쓰기 위해 바닥난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필라테스와 유산소 혼술을 하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었다. 그래도 말이죠 신후과인에게는 과인다난합니다. 임산부 갑상선 저하증! 입니다.신초기에 유산으로 끝났던 제남쪽입니다.이상하게도 같은 감상선 저하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복덩이를 가진 이번입니다.신도 같은 진단을 받고 약을 먹고 있다.​

나는 매년 남편의 회사가 지원하는 건강검진을 받고 있어 갑상샘 자극 수치가 한번도 정상 내에 떨어진 적이 없었다. 그런데도 임신만 하면 임신 중 필요한 요구치와 다른 수치가 나오니까. 이것은 보통 임신하면 내가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진료를 받으시는 내과 선생님도 그렇게 예기하셨다. ​

>

‘나쁘지 않다.’ 처럼 평소에는 의문이 없는데요.새롭더라도 저하증으로 진단될 경우에는 경험상 예방 가능한 비법이 따로 없는 것 같다(나는 운동도 11배로, 식습관도 건강한 편이고 해조류도 즐기는 편이다).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받아보고 역시 그동안 궁금증과 같은 진단을 받은 지인들의 이 이야기와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충분히 해결했기 때문에 흔히 자연스럽게 나쁘지 않은 증상을 받아들였다. ​​

그러나 첫 임신에 혈액검사에서 갑상샘 자극 호르몬 수치가 높아 갑상샘 저하증으로 보인다면 얼마나 걱정스러운 감정이 드는지.갑상샘 저하증 의견이 보인다는 결과를 듣고 걱정스러운 감정에 이것저것 검색을 해보면 임산부의 낮은 갑상샘 호르몬 수치가 태아의 뇌 발달을 저해하고로 시작하는 무서운 내용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걱정만 하기보다는 병원의 안내에 따라 의사의 말을 잘 듣고 약을 복용해야 할 경우는 복용하면 되는 것이었다. ​​​​

갑상선 저하증은 갑상선 자극 호르몬인 TSH 수치가 높을 경우 진단된다. TSH가 매우 높다는 것은 갑상선에서 생산되는 호르몬의 양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갑상선 저하증으로 보는 것이었다. 그랬더니 초기 태아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몸에서 사용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독자적으로 산출할 수 없다고 한다. 그 전까지는 며느리의 몸에서 갑상샘호르몬을 뽑아 써야 하지만 신부님은 모체에서 사용할 분량과 태아가 사용할 분량을 전체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요구치가 일반인과 같을 수 없다. 본인은 TSH 수치가 4.×정도로 갑상선 기능 저하로 진단되었지만, 내과 진료 시에 의사에게 이 정도로 심각한 차이가 있는지 물었다. 그런데 사실 심한 사람은 더 큰 차이가 본인이고(기억은 정확하지 않지만 두 자리 숫자 수치였다), 과거 우리 부모 세대 때는 이런 검사조차 없이 평시 갑상샘 사건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본인 정도의 경우는 못 버티고 본인이라고 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요.신부의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것에 연구 결과가 있고.신부가 갑상샘 호르몬 정상치를 유지하라고 권고하는 것이 요즘 추세이기 때문에 약을 복용하는 것이 가능한 사건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비결이라고 하셨다. 결론은 입니다.이후 초기 산전검사를 시기에 맞게 잘 받고 결과에 따라 의사의 처방을 따를 것! 그리고 궁금한 것은 의사가 마주보고 미리 써두고 꼼꼼히 들어 걱정거리를 남기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새 기간 약물 사용이 너무 신중해 약을 먹어야 한다면 일단 거부감이 있지만 갑상샘 기능 저하 처방약은 이 다산부가 먹어도 안전한 약이라고 의사가 친절하게 몇 번이나 설명해 줬다.​

>

맞습니다. 신초기에 약(신디로이드)을 처방받고 8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금까지 매일 약을 챙겨먹고 있습니다. 알약이 너무 작아서 꼭! 빈속에 먹고 약을 식사한 후에도 당분간 빈속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의사항을 들어 이를 철저히 지키고 있다. 본인의 경우 밤새 함께 자 버리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 때 화장실에 가서 약을 먹고 다시 침대에 들어가서 1,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난 적도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7시경 일어났을 때는 약을 먹고 적어도 30분간 허기를 유지하다가 그동안 아침 준비를 하고 본인(계란 삶기, 고구마찜, 차 끓이기 등)의 베란다 식물을 돌보며 시간을 보냈다. ​

>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다 보니 갑상샘 자극 호르몬 수치는 정상 범위 안에서 유지되고 있다. 내가 다니는 산부인과는 내과가 함께 있어 주요 산부인과 검진이 있는 시기마다 혈액검사를 하도록 해 호르몬 수치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초기에도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신디로이드 0.05를 처방받았으며 이후 검사에서 적은 용량인 0.025를 먹고 있다. 앞으로도 맥달까지 잘 유지해야 한다.​​

의외로 먼저 출산한 칭구 중에 갑상선 저하증으로 약을 먹은 칭구도 많았고 또 초기에 경미한 저하증으로 나온 후 재검하면 괜찮았다는 칭구도 있었다. 나와함께갑상샘저하증환자,의사선생님에게궁금한것은잘물어보고걱정하지말고계속약먹고,건강한아이를출산하길바라는마음으로글을써끝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