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레벨?] 0~5단계【자율주행】

 [자율주행자동차 수준?]】

◆자유주행단계:0~5단계◆

자동 운전하는 자동차가

속의 존재였던 적이 있다.

지금 2020년에는 현실이 됐다.

사회적 안정성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단계를 0~5단계로 나누고 있다.

세계 공통의 기준으로 자동차 메이커가

자율주행차를 제조하면서 그 ‘레벨(0~5)’

기준에 적용된 모델을 출시하였다.

현재(2020년)

최고 수준의 자율 주행 차량은 3단계다.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인 아우와 혼다에서

단 두 곳의 이유는 국가별로 적용, 허용 여부도

양산에 영향을 주고 있는 한 요소다.

◆자율주행차 레벨 요약 ◆

(출처: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 자동운전표준 J3016)

◆자율주행차레벨0~2(3단계)

이 레벨은 시스템이 일부 주행을 실시하는 단계이다.

-0단계: 비자동화, 즉 운전자 조작으로 자동운전

간접적으로 가능한 시스템이다.

-1단계:운전자지원,운전자우선일부위험상황

차로 강제유지 작동 등이 이 수준이다.

-2단계 : 부분 자동화, 일직선도로 ‘ 크루즈 컨트롤’

대표적인 이 단계로 차로 유지 기능도 포함된다.

자유주행레벨0~2단계(3가지단계)는통상

주행 중 안전 위해 시스템이 단순한 경고다.

그리고 1단계 이후부터는 시스템이

운전 중 일시 강제 운전 개입이다.

예를 들어 전방충돌방지보조(FCA)

후측 충돌 경고(BCW) 등은 수년 전,

상용차가 탑재되어 있다

레벨 0에 해당하는 기능이다.

그리고 레벨1은 특정 주행모드에서 시스템이

조향 또는 감·가속 중 하나를 수행하는 차로,

유지보조(LF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이다.

레벨 2단계는 특정 주행 모드에서 시스템이 조향이나

감·가속을 모두 수행하는 고속도로주행보조(HDA)다.

레벨 2단계는 시스템이 주행을 돕는다. 하지만,

레벨 3 단계는 특정의 모드에서 시스템이 주행 수행한다.

자동차 스스로 차선을 변경하여 앞차를 추월하거나

장애물을 피하는 기능을 탑재한 단계이다.

◆자율주행차레벨3~5(제3단계)

레벨 3 단계는 시스템 전체의 주행을 수행한다.

레벨 3

이시스템탑재차량은차량제어,

주행 환경을 동시에 인식한다.

그러나 자동운전 모드 해제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즉각운전제어권의 이양을 운전자에게 요청한다.

레벨 4

이 시스템을 탑재한 차량은 전주행과정의 수행이 가능하다.

레벨 3단계와 비슷하지만, 위험상황 발생 시에는

레벨4단계 자율차량은 자동차가 자율주행으로

안전하게 대응한다고 하는 큰 차이가 있다.

※레벨4는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지역 제한이 있다.

레벨 5

자율주행에는 지역 제한이 없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1년 고속도로

가능한 레벨 3 자율주행차 개발 목표와 함께

도심 내 이 단계 수준의 자율주행차 개발 목표 발표

모범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있다.

※현재 레벨 4단계, 5단계의 양산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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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 자율주행 기술을 선점하는 기업은

1위~10위까지 외국 기업이다.

1위는 웨이드다.

2위가 GM이다.

10위가 르노-닛산그룹이다.

이후 포스팅으로 자세히 자율주행을

미래의 자동차 현황에 대해 말해보자.

자동차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국내 자동차 회사가

전기 자동차의 선점을 넘어 미래의 탈것이라는 개념의 최고 기술인

“자동운전 기술”이라도 리드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클 것이다.

관심과 공유, 공감대가 있어야 기업도 개인처럼

●더 나은 기술력으로 자동차 즐기는 사람에게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