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본 스미스소니언 태양계 모형 지구본추천 디스커버리 신기한

 혀 비투비는 요즘 지구에 관심이 많다.아직 여행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요즘은 다양한 이야기를 책과 언론으로 접할 수 있어 늘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매번 미국에 간다면서도 미국은 어디에 붙어 있는지, 그 좋아하는 디즈니 공주들은 어디에 사는지 가고 싶다는 여름섬은 한국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토이벌리를 위해 지구의 신기한 일들을 배우고 있다.지구본과 함께 지구를 떠나 우주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스미스소니언의 3D 빛나는 태양계 모형도 함께 준비했다.

최근 특히 지리에 대한 관심과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져 이 기회에 놀이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보자^^하는 생각으로 이날 도서관에 가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 관한 어린이 도서도 대여해 왔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하여 이웃나라 중국에 대한 관심까지 커졌고 얼마전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특히 디스커버리 지구의는 어두운 곳에서는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빛이 나는 특별한 지구본으로, 스미스소니언 3D 빛나는 태양계 모형은 야광으로, 역시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특징이 있어 어린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즐기고 있었다.

STEAM 교육완구 디스커버리, 신기한 지구책 스미스소니언 3D 빛나는 태양계 모형, 단순히 장난감의 기능을 넘어 아이들이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과학완구다.지구의는 집집마다 하나씩 있지만 불이 켜지는 그것도 인구밀도에 맞춰 불이 켜지는 지구의는 많지 않다.불을끄고바라보면멀리우주에서바라보는지구가이런모습이아닌가하는디스커버리의이상한지구상,그리고직접하늘에달려있는모습을보고우리가사는지구는이렇게작고우주는이렇게넓구나,아이들이상상상할수있게만드는스미소니언의3D빛나는태양계모형.

youtu.be 동영상에서 신기한 지구본을 보세요.

전부터 지구본으로 나라들을 살펴보면서 어떤 나라를 가고 싶은지, 우리가 가보는 나라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아이들과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불이 켜지는 지구본이라니! 당장 선택한 디스커버리 과학완구 지구본

겉보기에는 평범한 지구본처럼 보이지만 LED 센서가 있어 조도가 낮아지면 반응해 자연스럽게 켜지는 신기한 지구본이다.

설명서가 들어 있는데 C형 1.5V 건전지를 넣으라고 써 있는데 매번 단 3형을 보고 무슨 건전지인가 했더니 살찐 건전지, 우리 손전등으로 들어오는 저 건전지였다.마지막으로 남은 1.5V 건전지를 지구의에 다 써버렸기 때문에 빨리 다시 주문해야 할 것 같다.

건전지 4개!! 이것을 넣고 스위치를 ON 상태로 놓아두면 불이 꺼졌을 때 알아서 반응하여 불이 들어온다.

ON 위에 붙어있는 저 부분이 바로 센서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낮에는 평범한 지구본이지만

문 닫는 순간 켜지는 LED

반짝반짝 빛나는 지구가 매우 아름답고 인구밀도에 따라 빛이 보이기 때문에 신기하기도 하다.바다 주변으로 인구밀도가 높은 것을 보면서 어린이 지역은 사람이 살기 힘든 구역이라고 추측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왜 이곳에는 사람이 별로 살지 않느냐는 얘기를 나누며 정보를 찾기도 했다.

첫날 우리가 혀를 내밀고 탐험하고 모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방에 인디언 텐트를 설치하고 지구본과 세계문화와 우주에 관한 책을 넣어줬는데 저녁시간에 귀가한 규가 아이들 방에 들어가니 잠시 나오지 않아 무엇인가를 들여다보니 혼자 웅크리고 앉아 지구본을 보고 있었다.규야 어릴 때 엄마가 지구본 안 사줬어? 왜이렇게 감상적으로 앉아있는거냐 ㅋㅋ

40을 바라보는 아저씨라서 빛이 들어오는 지구의는 처음이라고 신기해서 이게 그냥 빛이 아니야~~ 인구밀도에 따라서 지금 도시의 불이 켜져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주었는데, 거리가 있어서 인구밀도가 달라지면 이것도 달라지는거야? 듣긴 들었는데 그건 아니고요.디스커버리 공장에서 바꿔주겠지… 블루투스 기능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니고

국가는 크지만 인구밀도가 낮은 곳은 생각이 많아지는 부분이었다.특히 전쟁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은 많이 외로워졌는데, 혀를 차면 간접적으로 전쟁이라는 이미지만 갖고 있던 아이들도 뭔가 느끼는 듯했다.

그리고 가장 나쁘기도 한 소리를 다친 부분, 세계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는 제품이 많다고 하던데 디스커버리 제품도 sea of japan로 표기됐다. 그나마도 바로 위에 East sea라고 더 크고 진하게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보고 수입제품이라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싶었지만 역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가장 슬펐던 부분은 불이 꺼져 켜지는 인구밀도가 남쪽인 대한민국의 인구밀도가 빡빡했지만 북한은 전깃불이 모두 꺼져 있었다. ㅠㅠㅠㅠㅠㅠ흑흑 이 부분을 한참동안이나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다. 기억에 남는 일이 있어 혀비투비에게도 말했지만 아직 남북한에 대한 이해가 없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이 분단국가임을 설명하는데 매우 좋은 예가 됐다.중국과 일본이 많다니 요즘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독립운동까지 관심사가 커져서 중국과 일본에 대한 관심 그리고 미움이 커지고 있는 혀코투비라 중국과 일본 미워!! 우리 나라를 뺏어버려 미워!!라며 울분을 토했다.이제 안 뺏길 거야를 외치지만 역시 실버 유튜버가 되려면 협두비와 함께 태극부대로 들어가는 길뿐인가.

사진에는 그 느낌이 100% 표현되지 않았지만 불 꺼진 방에서 바라보면 정말 멋지다.

그리고 우주과학을 공부하고 있는 작은 태양계를 만들어 준 스미스소니언 3D 빛나는 태양계

구성품도 쉽고 설치도 간단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에는 충분한 제품이다.

설명서도 들어 있지만 건전지가 들어가는 제품이 아니라 참고하면 된다.안에 나사와 투명한 낚싯줄이 들어 있는데 태양계 모형에 끼워 끈을 달아 원하는 위치에 붙여 주면 완성이다.

비닐로 예쁘게 쌓인 태양계 행성

다른 행성은 완제품인데 태양만 반으로 나뉘어 있다. 하나로 조립해야 한다

나사를 돌려서 줄을 매달 수 있게 만든 다음에 같이 들어있는 낚싯줄을 매달면 되는데

생각보다 선이 세;; 묶는데 손가락 힘이 많이 들어가. 펜치가 있으면 그걸로 고정시키면 잘 돼.

이렇게 이어 아이들 인디언 텐트에 걸어줬다.처음에는 텐트 안쪽에 거는 것이었는데 안쪽에 거는 버팀목이 없네.밖에 걸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

세계 문화에 관한 책은 없으므로 이날 도서관에서 2권 빌려와 집에서 평소 읽던 우주에 관한 책도 꺼냈다.물론 책만 읽는 것과 지구책 지도와 함께 읽는 것은 흥미와 이해 모두 압도적으로 다르고 우주에 관한 내용도 아직 어려운 내용이 있지만 실제 행성을 붙여 보니 좀 더 관심을 갖고 봐 주었다.특히 우주와 지구에 대한 지식이 늘어나면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게 되는데, 실로 여러 면에서 과학완구는 육아에 도움이 될 것 같다.이야기를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 하루 종일 있어도 할 말이 끊이지 않는다.

지금 안방에서 규가 아이들에게 세계문화에 대한 책을 읽어주고 있다. 지구본을 돌려보고 어느 나라 이야기인지 찾아 읽는데 소심한 K시민 엄마처럼 우물 안 개구리로 살지 않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지구본을 한 바퀴 돌아보면, 그 안의 대한민국은 작고 그나마 반으로 나뉘어 있으므로ㅠㅠ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 또한 작고 작다.사실 태양계 순으로 꾸밀 수는 없었지만 이렇게 주렁주렁 매달아도 충분히 아이들은 좋아해 준다.혀코는 지구가 제일 예쁘다면서 뜯어달래

텐트 위에는 우주 그 안에 지구를 넣어두고 텐트 안에서 우주와 세계 문화에 관한 책을 읽고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들 수준에 맞는 지도를 붙여놓고 잠시 설명하며 오후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밝은데 5시경 어두워진 방 모습이다.불이 얼마간 꺼지면 지구본이 빛을 내기 시작한다.

집에 너희들만의 비밀 공간을 만들었다는 말에 들떠 어린이집에서 집까지 달려온 우리 혀코 뚜비, 내 예상보다 아이들은 기뻐하고 불이 꺼지면 보이는 신비로운 지구본과 우주공간을 보며 자기들끼리 한동안 밖에 나가지 않고 수군수군 비밀 이야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불이 켜진 방과 불이 꺼진 방의 비교 사진, 원래 겁쟁이여서 불 끄자마자 뛰어나와 무섭다고 난리인데 이날은 학습지 선생님이 오던 날인데도 그 동안 이러고 있었다. 아직 인구밀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은 없어서 지금 사람이 사는 곳에 불이 켜져 있다고 하니 아주 작은 사람들이 지금 이 지구에 살고 있는지 놀라움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니, 그게 아닌데;;;

단순히 지구의만 보였다면 이렇게까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겠지만 불이 꺼지는 순간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기분으로 한국의 혀코 두비뿐 아니라 나도 우도 지구의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미스소니언의 빛나는 태양계를 보자마자 한눈에 지구를 발견한 입맛을 다시는 지구를 가장 좋아한다면서 지구를 잠시 만졌는데, 이렇게 흥미를 가질 땐 열심히 우주과학 책을 읽어 주자.

애가둘이라서이럴때정말좋은데,내가말하지않아도자기들끼리아는지식을총동원으로막말축제를열겠다.요즘 우주책 읽었다고 아는 태양계의 상식이 튀어나오는 중.

과거 웅진책방에서 책이나 사고를 당한 세계지도를 붙여놨지만 아이들 수준으로는 이해하기 쉬운 지도여서 요즘은 아주 잘 활용하고 있다. 우주와 지구에서 세계 문화까지를 접목시켜 이해시키고 얘기하다 보니 의문이 끊임없이 생기고 그만큼 생각의 깊이도 깊어지는 것 같다.

평면적인 지도와 입체적인 지구본으로 보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라 같은 지도와 지구본으로 같은 나라를 찾는 일을 시켜봤지만 찾을 수 없었다.아직 우리 수준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는 것을 알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재미있는지.가끔 이런 비교 놀이를 해보려고 했다.여행을 많이 하는 집들은 세계지도 위에 여행한 나라를 표시하거나 사진을 붙이는데, 언젠가는 우리도 그럴지 몰라.오로라를 보러 가고 싶다고 해 아이슬란드를 함께 찾아보기도 했다.

텐트 안에서 우주책 읽었는데 읽어서 지금 기분이 최고로 좋다

남들처럼 나도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다.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이어서 어떤 상황이라도 일어설 마음이 튼튼한 아이였고, 세상은 넓고, 우리가 모르고 느끼지 않는 것이 많다는 것을 항상 알고 말했다.엄마 아빠가 보지 못한 더 넓은 세상을 우리 혀 비토우비은 실컷 느끼면서 살고 싶어요.그리고 쉬고 싶을 때는 늘 엄마와 아빠가 곁에 있다는 것을 알고요.

집에서 하루 종일 있어도 심심하지 않아 혓바닥 비투비네 내일은 또 뭐하고 놀아줘야 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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