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방문한 외계 천체의 정체

태양계 방문한 외계 천체의 정체ESA, 오무아무아는 소행성 아닌 혜성기사원문은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이다즈’에서 확인할 수 있 습니다. ▶ https://bit.ly/2Kwjp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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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관측 역사상 최초로 발견된 성간 천체 ‘오무아무아(Oumuamua)’의 정체는 소행성이 아니라 혜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럽우주국(ESA) SSA-NEO 조정센터의 수석조사원인 마르코 미첼리 박사팀은 허블우주망원경과 다른 지역 기반 장비를 사용해 관측한 결과 오무아무아가 거의 확실하게 혜성이라는 예기의 조사결과를 6월 27일자 ‘네이처’지에 게재했읍니다.오무아무아는 태양계가 아닌 인터스텔라에서 날아온 천체다. 인터스텔라란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계와 역시 다른 항성계 사이의 공간을 의의한다. 거문고자리 1등성 직녀성 방향에서 우리 태양계로 유입된 이 천체는 지난해 10월 하와이대학교 캐런 미치 박사팀에 의해 처소리 발견됬다.과학계에서 처소리 정한 이 천체의 정식 명칭은 ‘1I/2017 U1’로서, 맨 앞의 1I는 첫 번째 인터스텔라 천체라는 의의다. 통상적으로 불리는 오무아무아는 ‘매우 먼 곳에서 최초로 온 메신저’라는 의의의 하와이 원주민 내용입니다. 최근까지 알려진 소행성과 혜성의 수는 약 75만 개에 달하지만, 그중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은 오무아무아가 처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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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아무아의 길이는 수백m로 최소 축구경기장만 하지만 폭은 그 1/10에 불과해 옆에서 보면 마치 궐련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태양계에서는 볼 수 그 특이한 형태 때문에 오무아무아는 한때 외계인이 만든 우주선일 실현성이 제기되기도 했읍니다. 기다란 궐련 모양은 빠른 속도로 비행할 때 성간 가스와 먼지에 의한 마찰과 손상을 최소화시켜주는 구조이기 때문이다.오무아무아는 처소음에 혜성으로 분류됬습니다.. 그러본인 최초의 외계 방문객을 정밀하게 관측한 과학자들은 오무아무아의 정체를 소행성으로 분류했읍니다. 오무아무아를 처소음 발견한 마르코 미첼리 역시 지난해 ‘네이처’ 지에 발표한 논문의 제목을 ‘길쭉한 형상의 붉은 성간 소행성의 짧은 방문’이라고 명시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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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과 얼음으로 된 혜성일 경우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얼음이 녹으면서 가스와 먼지를 분출해야 하는데, 오무아무아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혜성의 전형적인 특징인 꼬리와 혜성 주위의 성운 모양 물질인 코마 등이 관측되지 않은 오마아무아를 혜성으로 분류하기엔 무리가 있었던 것입니다.그런대 지난 3월 미쿡 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한 공동조사진은 오무아무아가 소행성이 아닌 혜성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을 다시 제기했읍니다. 그들이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한 증거는 통상적으로 소행성의 경우 혜성보다 더 낮은 확률로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즉, 소행성의 경우 별에 더 강한 중력으로 묶여 있으므로 그 항성계를 친구어본인기 어렵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유럽우주국 마르코 미첼리 박사팀의 조사결과는 좀 더 과학적인 증거를 기반으로 합니다. 태양 근처를 불과 2400만㎞ 거리로 지본인쳐 페가수스 자리 방향으로 향한 오무아무아의 궤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예상되는 경로를 따르지 않는다는 것.게다가 오무아무아의 움직입니다이 태양의 꾸준히 감소하는 중력 가속도가 아닌 다른 힘에 의해 작용받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미첼리 박사팀은 이 이상한 움직입니다이 지구 중력의 영향보다 약 200만배 더 약했으며 태양 중력의 영향보다 약 1000배 더 적었다고 밝혔다.이 작은 힘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무아무아의 경로에 큰 변천를 일으켰다. 미첼리 박사팀의 측정 결과, 어린이초 예상보다 목성의 너비만큼 이동해 있는 것으로 본인타났다.미첼리 박사팀은 그 힘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지구를 포함한 8개 행성과 명왕성, 달, 소행성 벨트 등 태양계의 가능한 귀추을 모두 시뮬레이션했으본인 그들 중 어 떤 것도 해당되지 않타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럼 과연 오무아무아에 작용하는 그 작은 힘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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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그 힘의 정체가 즉시 태양을 지자신치는 혜성이라면 어느자신 뿜어내는 가스인 것으로 추정했다. 오무아무아가 소행성으로 분류된 것은 이 같은 가스를 분출하지 않았기 때문임. 이에 대해 미첼리 박사팀은 이전의 관측에서 가스가 검출되지 않았던 까닭은 가스 방출 및 그에 따른 운동 전천가 아주매우 작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보통 혜성은 태양 같은 항성에 가까워지상 뚜렷한 푸른빛을 낸다. 그래서 천문학자들도 혜성을 연구할 때 그 같은 푸른빛의 시안 광을 찾는다. 만약 오무아무아가 시안화물 가스를 흘렸음에도 불구하고 관측되지 않았다면, 그 농도는 현재 계측기의 탐지 한계 이하였음을 의미합니다.즉, 오무아무아는 우리 태양계에서 시안화수소 가스 농도가 가장 낮은 혜성보다 적어도 15내 더 낮은 농도를 지녔다는 이얘기이 된다. 즉시 이 같은 특별한 정세이 오무아무아가 우리 태양계에서 태어자신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또한 다른 증거가 된다.이번 연구에 참여하지 않는 메릴랜드대학의 매튜 자신이트 연구원은 “태양계가 아닌 다른 항성계가 완전히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을 경우 이 같은 낮은 농도의 시안화물 가스를 발견하게 되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고 이얘기했다.우리 태양계를 방문한 최초의 인터스텔라 천체인 오무아무아는 다른 항성 시스템에서 온 천체를 연구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뜻가 많이높다. 시방 오무아무아는 최고 성능의 망원경에서도 보이지 않을 만큼 영원히 멀어져 가고 있지만, 차후에 이 같은 방문객이 또합니다시 찾아온다면 좀 더 정밀한 관측이 가능해질 전망임. 2020년경이면 몇 대의 차세대 천문관측소가 완공되기 때문임.이번 연구를 진행한 미첼리 박사는 “성간 물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알게 됐으므로 차후번에 이 같은 물체가 발견되면 좀 더 자세한 관찰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이얘기했다.대힌민국과학창의재단 사이언스타임즈이성규 객원기자저작권자 ⓒ Science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