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버드박스 샌드블록 몰입합니다!! [영화 후기] 2021-6 넷플릭스,

 티티키

넷플릭스 영화의 홍수 속에서 끝까지 완주할 영화를 고르기가 쉽지 않은 넷플릭스의 추천 영화를 검색해 찾을 수도 있다. 가치가 있다는 한 블로거의 추천을 받고 버드박스, BIRD BOX, 새장을 골랐다.순전히 내가 아는 샌드라 브록의 이미지와 매력적인 연기 때문일지도 모른다.”2018년, 124분의 다소 긴 공포영화다.수전 비엘 여감독이다. 여기에 존 말코비치까지 출연한다니 당근이다.역시 샌드라 브록의 연기는 아낌없이 발휘되고 영화가 시종 주도한다. 다만 존 말코비치의 연기는 다소 기대보다 범위지만 스토리는 인류 종말, 깨어나면 모두 죽거나 자살해 버리는 상황이다. 지옥 같은 상황에서 새로 태어난 아이 2명을 데리고 강을 따라 탈출해 마침내 미래의 낙원과 희망의 땅에 도착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이야기, 감염된 사람들을 깨워주고 보면 자신도 전파돼 죽거나 자살하는 것이다.그래도 전개와 플롯이 탄탄하고 산드라의 연기가 더해져 긴장감과 공포는 계속되는 성공적인 영화다. 멜러리 역(샌드라)을 잘 해내는 샌드라 브록은 이제 56세지만 그의 연기 열정과 독특성의 매력은 여전하다. 다만 매럴리의 동생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사라 폴슨이 출연했지만 너무 초반에 짧게 등장해 그의 포스와 연기를 볼 수 없었던 게 아쉽다. 음악도 좋고 강의 촬영이나 혼돈과 지옥을 촬영하는 것이 우수하다.가상적 주제를 놓고 이런 스릴러와 공포감이 나온다는 건 정말 대단하다.새는 감염된 악귀들이 다가올 때 푸드득거리면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마지막 낙원은 맹인의 학교가 된다. 눈을 뜨지 못하는 사람들이 살아남기 때문이다. 마지막 반전이 있는 티티키의 넷플릭스 추천 영화다.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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