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편도염인 줄 알았던, 입안에만 본인는 수족구 | 진단이 늦었던 이유 | 상세한 진행과정

2019.07.21 일~2019.07.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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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가, 일요일인가부터 열은 없었지만 기침을 하고 코가 본인는 등 감기 증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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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집에서 심바 감기 기운이 있다고 병원에 가라고 하더라. 그러므로 다음날로 예약을 하고 또 공원에 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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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증상이 더 심해졌다. 오후에 병원을 가니 중이염 시작 단계라고 했읍니다.그래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왔다. 심바는 아기 때부터 감기가 걸리면 중이염이 곧잘 올고 중이염 합병증으로 입원도 한 적이 있어서 의사선생님이 중이염은 항상 확인해주시고 중이염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 바로 항생제 처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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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날 밤, 열이 나쁘지않아기 시작했다.그래서 밤에 해열제를 먹고 잤다. ​​

오빠와 과인 둘 다 출근을 해야 해서 낮 8시 좀 넘어서 심바를 맡겼다. 낮 9시 좀 넘어서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심바가 자꾸 입안이 아프다고 할것이다고.낮 10시 좀 넘어서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심바가 열이 과인서 데리러 와야 할 것 같다고. 동생에게 심바를 부탁하고 과인도 도착했다. ​집에 가니 열이 39도인 뜨거운 심바가 이모 품에 축 처져 있었다.​약을 먹고 좀 안고 있으니 열이 좀 가라앉으면서 지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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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가 자꾸 입안이 아프다고 혀를 내밀면서 손으로 혓바닥을 닦는 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원에서부터 계속 아프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보기에는 입안에 사건는 없다고 하셨다. ​따라서 오후에 병원을 가보니, 중이염은 과인아가고 있지만 ​편도염이 있다는 것이었다 목이 아파서 계속 혀를 내밀며 혀뿌리를 손으로 가리키는 것이다.. ​실제로 잘 먹지도 못했읍니다 ㅠㅠ​​이날은 하루 종일 열났다, 해열제 먹고 내렸다를 반복했읍니다. (내렸다= 고열이 아닌 열은 있지만 어린이가 처지지 않는 것) ​​​

밤새 열이 역시 계속 열이 과인고 낮까지 열이 과인 그날 결근 신청을 하고 하루 종일 심바를 봤다. 저녁 즈소리에는 좀 나쁘지않아지는가 싶더니 자려고 역시 열이 과인서 약을 먹이고 잤다. ​실로 하루 종일 집에서 오만가지 놀이를 한 듯. ​

오항상­그랬듯까지 결근할 수 없어서 약이랑 해열제를 먹이고 어린이집을 보냈다. 그렇기때문에 12시에 일이 끝나고 심바를 데리러 갔다. ​원에서는 잘 지냈다고 한다. 집에 와서도 잘 지냈다. ​그렇기때문에 오후에 병원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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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 쪽에서 물집이 발견된 것이 아닌가!!쪼금 같은 게 입에 있더라. ​늦게 발견된 이유는 첫째, 물집이 너희무 늦게 나서둘째, 입안에만 물집이 나서​​아 솔직히 수요일에 선생님이 아기 열나고 입 아프다 했을 때 수족구가 의견이 나서 검색해 봤었다.그런데 수족구는 얘기 너로 수(손) 족(발) 구(입)에 물집에 생기는 것임. 그런데 1/4확률로 입에만 나는 경우가 있다고 했는데, 설마 아이인가 했다.병원에 갔는데 아니라고 해서 안심했는데, 엄마의 촉이라는 게 무섭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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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날부터는 항생제 뺐다.항생제 빼고는 기관지염 등약의 종류는 비슷했던 것 같다. ​​건데 물집이 발견된 금일!밥을 왜 이렇게 잘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발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세상 멀쩡했다. 공원도 다녀오고, 섭취도 먹고, 빵도 먹고, 오전잠도 푹 자고, 또 놀러 자신갔다 오고 정얘기 금시껏 집에서 논거 보상받듯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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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심바의 상태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오거의 매일 바닥에 쉬야를 하고, 또한 얼마 다소음 약 간 쉬야를 바닥에 했습니다. 아프면 대소변 가리는 걸 힘들어하더라. 그리하여 변기에 앉아 응가를 하고, 식사 삼키다가 갑자기 설사가 자신오고 씻는데 더 묽은 설사가 자신왔다고 할것이다. 이렇게 해우소을 가고 설사를 누고하는 것 보니 상태가 괜차나 보여도 아니구자신 싶었다.​하지만 그 외에는 열도 없고, 처지지도 않고, 목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식사도 잘 먹었다.당신무 잘 지내서 약 먹이는 거 한번 까먹었다ㅋㅋㅋㅋ;;; ​​​그런대 야간에 보니 배에 뭔가 좁쌀 같은 빨간 것들이 올라오는 것이었다.뭐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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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다시 가는데, 가는 길에 에어컨을 많이 쐐서 그런지 쉬지 않고 기침을 하더라.진료 볼 때도 계속 기침을 해서 기관지 약을 계속 처방받고 기침 패치를 추가로 처방받아 왔다.​배에 있는 빨간 좁쌀들도 보여주니 수족구 연장 증상이 맞는다고 합니다. 설명하기 쉬우려고 수족구라고 하셨던 거였본인 수족구가 맞았었본인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어쨌든 배에 있는 걸 전혀 가려워하지는 않고 몸도 건강하다.식사은 잘 안 먹는데 더위 먹어서 그런 것 같다. (아픈 기색은 없다) ​​이제 격리 조치도 끝났다.남은 건 감기뿐?! ​